할부 이자 계산기 (무이자 비교)

카드 할부 수수료율로 매달 낼 금액과 총 수수료를 계산하고 일시불·무이자와 비교합니다.

할부 수수료 계산

계산 방식

0이면 면제 없음. 전체 개월과 같게 넣으면 완전 무이자가 됩니다.

첫 달 납부액-
총 수수료-
결제금액
첫 달 납부액
마지막 달 납부액
매달 갚는 원금
부분 무이자로 면제된 수수료
총 수수료
총 납부액

무이자 할부·일시불과 비교

같은 금액을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 최종 부담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봅니다.

결제 방법첫 달총 납부액차이

계산 방식별 비교

카드사마다 계산 방식이 달라 총 수수료가 이만큼 차이 납니다.

방식첫 달마지막 달총 수수료

월별 납부 표

회차납부액원금수수료잔액

계산 방법

  1. 매달 원금 = 결제금액 ÷ 할부 개월 (원 미만 절사).
  2. 매달 수수료 = 그달 시작 시점의 남은 원금 × (연 수수료율 ÷ 12), 원 미만 절사. 원금이 줄어들면 수수료도 함께 줄어듭니다.
  3. 매달 낼 돈 = 매달 원금 + 그달 수수료. 그래서 첫 달이 가장 많고 매달 조금씩 줄어듭니다.
  4. 총 수수료 = 매달 수수료의 합. 총 납부액 = 결제금액 + 총 수수료입니다.
  5. 원리금균등 방식은 대출처럼 매달 같은 금액을 내도록 월 납부액 = 결제금액 × i ÷ (1 − (1 + i)−n)으로 정하고(i = 연 수수료율 ÷ 12, n = 할부 개월), 거기서 그달 수수료를 뺀 만큼을 원금으로 갚습니다.
  6. 끝수(마지막에 남는 1~2원)는 마지막 회차에 모아 정리합니다. 그래서 월별 표의 원금 합계가 결제금액과 정확히 같고 마지막 달 잔액이 0원이 됩니다.

카드 할부와 대출은 무엇이 다른가

둘 다 돈을 나눠 갚는다는 점은 같지만 계산의 출발점이 다릅니다. 대출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원리금균등이 기본이라, 초반에는 낸 돈의 대부분이 이자로 들어가고 원금은 아주 천천히 줄어듭니다. 반면 카드 할부는 결제금액을 할부 개월로 똑같이 나눠 원금을 먼저 확정하고, 남은 원금에만 수수료를 매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원금이 매달 일정하게 줄어드니 수수료도 같은 속도로 줄고, 첫 달이 가장 비싸고 마지막 달이 가장 쌉니다.

이 차이 때문에 같은 금액·같은 요율·같은 기간이라도 총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잔액 기준 방식이 원리금균등보다 조금 적습니다. 초반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 남은 원금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기간도 성격이 다릅니다. 대출은 10년, 30년이 흔하지만 할부는 보통 2~24개월이라 총 수수료 자체는 크지 않게 보입니다. 하지만 요율은 대출보다 훨씬 높아 연 10~20% 구간이고, 여러 건을 동시에 돌리면 매달 청구액이 빠르게 불어납니다. 할부는 짧은 기간의 고금리 신용대출이라고 보는 편이 실제 부담에 가깝습니다.

무이자 할부에 숨은 함정

무이자 할부는 수수료가 0원이니 일시불과 총액이 같습니다. 다만 광고에 붙는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흔한 것이부분 무이자입니다. "12개월 중 3개월 무이자"는 앞쪽 3회차만 면제이고 남은 9회차에는 정상 요율이 붙습니다. 또 무이자 할부는 카드 포인트 적립·청구 할인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무이자로 나눠 내는 대신 일시불 할인 혜택을 포기하는 결과가 되기도 합니다.

최소 결제금액 조건(예: 5만원 이상), 특정 가맹점·업종 한정, 행사 기간 한정, 그리고 상품권·보험료·세금 같은 제외 업종도 자주 붙습니다. 무이자가 아닌 일반 할부라면 결제 전에 적용 요율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같은 카드라도 회원 등급과 개월 수에 따라 요율이 달라집니다. 무엇보다 할부는 이번 달 부담을 다음 달로 미루는 것이지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 아닙니다. 여러 건이 겹치면 다음 달 청구액이 감당하기 어려워지므로, 이 계산기로 매달 실제 납부액을 미리 더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월 수별 흔한 할부 수수료율

카드사·회원 등급·상품마다 다르고 수시로 바뀌므로 아래 값은 대략적인 추정입니다. 공통된 경향은 개월 수가 길수록 요율이 높아진다는 점이며, 법정 최고금리인 연 20%를 넘지는 않습니다. 실제 요율은 카드사 앱이나 여신금융협회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할부 개월흔한 구간표에 쓴 대표값
1~3개월연 9~14%연 12%
4~5개월연 11~16%연 14%
6~9개월연 13~18%연 16%
10~12개월연 14~19%연 17%
13개월 이상연 15~20%연 18%

120만원을 할부로 결제하면

위 표의 대표 요율을 적용한 결과입니다(잔액 기준 방식, 단위: 원). 실제 요율을 알면 계산기에 직접 넣어 보세요.

개월요율첫 달마지막 달총 수수료
3개월연 12%412,000404,00024,000
6개월연 16%216,000202,66655,998
9개월연 16%149,333135,11379,996
12개월연 17%117,000101,416110,496
18개월연 18%84,66667,678171,000
24개월연 18%68,00050,750225,000

연 17% 12개월 할부의 금액별 부담

결제금액첫 달총 수수료총 납부액
30만원29,25027,620327,620
50만원48,74946,036546,036
100만원97,49992,0781,092,078
200만원194,999184,1622,184,162
300만원292,500276,2463,276,246
500만원487,499460,4115,460,411

근거와 가정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청구 금액은 카드사 이용 약관과 청구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카드 할부 수수료는 대출 이자와 계산 방식이 다른가요?

대출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원리금균등이 기본이지만, 카드 할부는 결제금액을 할부 개월로 똑같이 나눠 갚고 남은 원금에만 수수료를 매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첫 달이 가장 비싸고 달이 갈수록 내는 돈이 줄어듭니다. 같은 수수료율이라면 이 방식이 원리금균등보다 총 수수료가 조금 적습니다.

부분 무이자 할부는 무이자 할부와 무엇이 다른가요?

12개월 중 3개월 무이자처럼 앞쪽 몇 회차의 수수료만 면제해 주는 상품입니다. 남은 회차에는 정상 수수료율이 그대로 붙으므로 광고 문구만 보고 전체가 공짜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계산기의 부분 무이자 개월 칸에 면제 회차 수를 넣으면 실제로 내는 수수료가 얼마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카드의 할부 수수료율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의 상품 안내, 여신금융협회 공시에서 회원별 적용 구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카드라도 신용도와 이용 실적에 따라 구간이 달라지고, 개월 수가 길어지면 요율도 올라갑니다. 결제 전에 실제 적용 요율을 확인해 이 계산기에 넣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할부금을 남은 회차까지 한꺼번에 갚으면 수수료가 줄어드나요?

남은 원금에만 수수료가 붙는 구조이므로 미리 갚으면 그 뒤로 발생할 수수료는 내지 않습니다. 다만 카드사에 따라 선결제 신청 시점과 결제일 처리 기준이 달라 한 달치 수수료가 그대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남은 회차를 줄여 다시 계산해 보면 아낄 수 있는 금액을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카드사 청구서 금액이 이 계산기와 몇 원씩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카드사는 원 단위 끝수를 첫 회차에 몰기도 하고 10원 단위로 맞추기도 하며, 결제일과 이용일 사이의 날짜 수로 수수료를 계산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단위로 계산하고 끝수를 마지막 회차에 모아 정리하므로 회차마다 몇 원에서 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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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근거

이 계산기가 쓰는 세율·요율·기준의 출처입니다. 숫자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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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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