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글자 워터마크를 위치·크기·투명도·반복 여부를 정해 넣고 여러 장을 한 번에 저장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으면 같은 워터마크를 모두에 넣습니다.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워터마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그려지고 저장됩니다.
배치
위치
사용 방법
사진을 한 장 또는 여러 장 고릅니다. 첫 번째 사진으로 미리보기가 바로 나타납니다.
워터마크 글자(최대 100자), 글자 크기, 불투명도, 색을 정합니다. 설정을 바꾸면 미리보기가 즉시 바뀝니다.
한 곳을 고르면 3×3 칸에서 위치를 누르고, 대각선 반복을 고르면 기울기와 간격을 정합니다.
워터마크 넣기를 누르면 모든 사진에 같은 설정으로 넣고, 한 장씩 또는 모두 저장으로 내려받습니다.
크기 계산 방법
글자 크기(px) = 사진의 짧은 변 × 설정 % (반올림, 최소 6px)
가장자리 여백(px) = 짧은 변 × 3% — "한 곳"에서 글자와 사진 끝 사이 거리
글자가 여백을 뺀 사진 폭보다 길면 들어가도록 자동으로 줄입니다.
대각선 반복: 사진 가운데를 기준으로 기울인 격자에 글자를 놓고 줄마다 반 칸씩 엇갈립니다. 가로 간격 = 글자 폭 + 글자 크기 × 2 × 간격 값, 세로 간격 = 글자 높이 + 글자 크기 × 1.5 × 간격 값입니다.
사진 크기별 예시 (글자 크기 3%·5%, 여백 3%)
사진
크기(px)
글자 3%
글자 5%
여백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1,080×1,080
32px
54px
32px
FHD 가로
1,920×1,080
32px
54px
32px
휴대폰 가로 사진
4,000×3,000
90px
150px
90px
아이폰 세로 사진
3,024×4,032
91px
151px
91px
블로그 본문 사진
900×600
18px
30px
18px
설정한 %가 같으면 사진 크기가 달라도 글자가 사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같습니다.
상황별 추천 설정
용도
배치
크기·불투명도
블로그·SNS 사진 출처 표시
한 곳(오른쪽 아래)
3~4%, 50~70%
중고거래 인증 사진
대각선 반복
4~6%, 30~40%
신분증·통장 사본 제출용
대각선 반복(촘촘하게)
4~5%, 30~50%, 제출처·날짜 적기
작품·디자인 시안 공유
한 곳(가운데) 또는 반복
8~12%, 20~30%
자주 묻는 질문
크기가 제각각인 사진에 넣어도 글자 크기가 비슷해 보이나요?
네. 글자 크기를 픽셀이 아니라 "사진 짧은 변의 몇 %"로 정하기 때문에, 1080px 사진이든 4000px 사진이든 화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같습니다. 예를 들어 5%로 두면 1080×1080 사진에는 54px, 4000×3000 사진에는 150px 글자가 들어갑니다. 여백도 같은 방식(짧은 변의 3%)으로 계산합니다.
"한 곳"과 "대각선 반복"은 어떻게 다른가요?
"한 곳"은 모서리나 가운데 등 9곳 중 한 곳에 글자를 하나 넣어 사진을 덜 가립니다. "대각선 반복"은 비스듬한 글자를 사진 전체에 벽돌처럼 엇갈려 채워서, 일부를 잘라내도 워터마크가 남습니다. 중고거래 인증 사진이나 신분증 사본처럼 도용을 막는 것이 중요할 때는 반복 쪽이 안전합니다.
신분증 사본에 "제출용" 워터마크를 넣어도 되나요?
네,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OO은행 계좌 개설용 2026.09" 처럼 제출처와 날짜를 적어 대각선 반복으로 넣으면, 사본이 다른 곳에 쓰이더라도 용도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불투명도를 30~50%로 두면 원래 글씨도 읽힙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으므로 신분증 사진을 다뤄도 외부에 남지 않습니다.
흰 배경·어두운 배경 어디에서나 글자가 잘 보이게 하려면요?
"테두리" 옵션을 켜세요. 글자 색이 밝으면 검은 테두리, 어두우면 흰 테두리를 자동으로 둘러서 배경이 어떤 색이든 글자가 묻히지 않습니다. 테두리 두께는 글자 크기의 약 8%입니다.
저장한 사진에 촬영 위치 같은 정보가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워터마크를 그리려면 사진을 새로 그려서 저장하는데, 이때 원본의 EXIF(위치·기기·날짜)는 옮겨지지 않습니다. 대신 휴대폰의 방향 정보는 미리 반영해 픽셀을 바로 세워 저장하므로 사진이 눕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