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구할 때 순서대로
먼저 DSR·LTV 대출한도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 봅니다. 연소득과 기존 대출이 한도를 좌우합니다. 그다음 중개수수료로 거래할 때 드는 비용을 더해 보세요 — 법정 상한 요율이 거래 금액대마다 다릅니다.
전세와 월세를 견줄 때는 전월세 전환을 쓰세요. 보증금을 월세로,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꿔 같은 잣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한 번 더
대출 한도는 연소득과 기존 대출로 정해지는데,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가 더해져 실제 한도는 생각보다 낮게 나옵니다. 계약금을 넣기 전에 한도를 먼저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개보수는 법으로 상한만 정해져 있고 그 아래에서는 협의할 수 있습니다. 상한이 얼마인지 알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과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다릅니다. 매매·전세·월세가 각각 요율이 다르고, 월세는 보증금을 환산해 거래금액을 구합니다.
청약과 면적
청약 가점은 무주택기간·부양가족·통장 가입기간 세 가지로 84점 만점입니다. 항목별 점수표를 함께 보여 주므로 어디서 점수가 모자란지 알 수 있습니다.
매물 정보의 면적이 헷갈리면 평수 변환으로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나눠 보세요. 같은 “30평”도 기준에 따라 실제 넓이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