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DF 변환 (JPG를 PDF로)

JPG·PNG 사진 여러 장을 순서대로 하나의 PDF로 만듭니다. 서류 제출용 스캔본 정리에 편리합니다.

JPG·PNG·WebP 사진을 여러 장 고르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Ctrl+V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PDF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만들어집니다.

사용 방법

  1. 사진 선택으로 PDF에 넣을 사진을 고릅니다. 더 넣으면 목록 뒤에 붙습니다.
  2. ▲▼ 버튼으로 쪽 순서를 정하고, 용지 크기·방향·여백을 고릅니다.
  3. PDF 만들기를 누르면 한 개의 PDF가 저장됩니다.

배치 방법

A4·Letter를 고르면 용지에서 여백을 뺀 영역 안에 사진을 비율 그대로 가장 크게 넣고 가운데 정렬합니다. 사진이 잘리거나 늘어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4:3 가로 사진을 방향 자동, 여백 10mm로 넣으면 가로 A4(297×210mm)의 안쪽 277×190mm 영역에서 높이에 맞춰 약 253×190mm로 들어갑니다.

용지크기포인트(pt)
A4210×297mm595.3×841.9
Letter8.5×11인치 (215.9×279.4mm)612×792
사진 원본 크기사진 픽셀 × 0.75pt (96dpi 기준)예: 1600×1200px → 1200×900

스캔 서류를 PDF로 제출할 때 팁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순서는 어떻게 바꾸나요?

목록의 ▲▼ 버튼으로 한 칸씩 옮길 수 있습니다. 처음 넣을 때는 고른 순서대로 들어가며, 파일 이름 순으로 정리하려면 "이름순 정렬" 버튼을 누르세요. 목록 순서가 곧 PDF의 쪽 순서입니다.

A4와 "사진 원본 크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A4를 고르면 모든 쪽이 A4 용지 크기가 되고 사진은 비율을 유지한 채 여백 안에 최대한 크게 들어갑니다. 인쇄하거나 서류로 제출할 때 알맞습니다. 원본 크기는 사진마다 쪽 크기가 사진 크기와 같아져 여백 없이 꽉 차므로 화면으로 볼 때 좋습니다.

방향 "자동"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가로로 긴 사진은 가로 방향 쪽에, 세로로 긴 사진은 세로 방향 쪽에 넣습니다. 그래서 가로 사진이 세로 A4에 작게 들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인쇄할 때 모든 쪽 방향을 통일하고 싶다면 세로나 가로로 고정하세요.

사진 화질이 떨어지나요?

JPG와 PNG는 파일 내용을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PDF에 넣기 때문에 화질이 그대로입니다. 대신 PDF 용량은 넣은 사진 용량의 합과 비슷해집니다. 용량을 줄여야 하면 먼저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사진을 줄인 뒤 PDF로 만드세요. WebP 같은 다른 형식과 휴대폰에서 회전 정보가 붙은 사진은 브라우저에서 JPG로 다시 그려 넣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PDF로 만들 수 있나요?

사파리처럼 HEIC를 직접 열 수 있는 브라우저에서는 바로 됩니다. 크롬·엣지 등에서 "열 수 없다"는 오류가 나면 "HEIC → JPG" 도구로 먼저 바꾼 뒤 넣어 주세요.

만든 PDF나 사진이 서버에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PDF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져 바로 내려받아지고, 사진과 결과 파일 모두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신분증 사본처럼 민감한 서류를 정리할 때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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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근거

이 계산기가 쓰는 세율·요율·기준의 출처입니다. 숫자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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