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약분하면 7:3) 가로가 세로의 2.33배 —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기약분수는 7:3이지만 실제 제품은 64:27·43:18이 많다)
해상도
약분한 비율
화소 수
비고
2520×1080
7:3
2.7MP
정확히 맞음
2560×1080
64:27
2.8MP
7:3에서 1.6% 벗어남
3440×1440
43:18
5.0MP
7:3에서 2.4% 벗어남
3840×1600
12:5
6.1MP
7:3에서 2.9% 벗어남
5120×2160
64:27
11.1MP
7:3에서 1.6% 벗어남
1:1 가로가 세로의 1.00배 — 정사각 게시물, 프로필 사진, 앨범 표지
해상도
약분한 비율
화소 수
비고
512×512
1:1
0.26MP
정확히 맞음
720×720
1:1
0.52MP
정확히 맞음
1080×1080
1:1
1.2MP
정확히 맞음
1440×1440
1:1
2.1MP
정확히 맞음
2048×2048
1:1
4.2MP
정확히 맞음
9:16 가로가 세로의 0.56배 — 세로 영상 — 쇼츠·릴스·틱톡·스토리
해상도
약분한 비율
화소 수
비고
540×960
9:16
0.52MP
정확히 맞음
720×1280
9:16
0.92MP
정확히 맞음
1080×1920
9:16
2.1MP
정확히 맞음
1440×2560
9:16
3.7MP
정확히 맞음
3:2 가로가 세로의 1.50배 — DSLR·미러리스 사진의 기본, 일부 노트북 화면
해상도
약분한 비율
화소 수
비고
1080×720
3:2
0.78MP
정확히 맞음
1440×960
3:2
1.4MP
정확히 맞음
2160×1440
3:2
3.1MP
정확히 맞음
2256×1504
3:2
3.4MP
정확히 맞음
3000×2000
3:2
6.0MP
정확히 맞음
5:4 가로가 세로의 1.25배 — 옛 17·19인치 사무용 모니터
해상도
약분한 비율
화소 수
비고
1280×1024
5:4
1.3MP
정확히 맞음
1600×1280
5:4
2.0MP
정확히 맞음
2560×2048
5:4
5.2MP
정확히 맞음
용도별 권장 크기
용도
권장 크기
비율
메모
유튜브 썸네일
1280×720
16:9
최소 640×360, 파일 2MB 이하 · 16:9
유튜브 영상 (FHD)
1920×1080
16:9
4K로 올릴 때는 3840×2160 · 16:9
유튜브 쇼츠·릴스·틱톡
1080×1920
9:16
세로 영상. 자막은 위아래 안전 영역을 피해서 · 9:16
인스타그램 정사각 게시물
1080×1080
1:1
1:1
인스타그램 세로 게시물
1080×1350
4:5
피드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비율 · 4:5
인스타그램 스토리
1080×1920
9:16
위아래 약 250px은 UI에 가려질 수 있음 · 9:16
발표 자료 (와이드스크린)
1920×1080
16:9
파워포인트·구글 슬라이드 기본 · 16:9
발표 자료 (표준)
1024×768
4:3
옛 빔프로젝터용 4:3 · 4:3
A4 인쇄 (300dpi, 세로)
2480×3508
620:877
210×297mm. 재단 여백은 별도 · 2:3에서 6.0% 벗어남
A4 인쇄 (300dpi, 가로)
3508×2480
877:620
3:2에서 5.7% 벗어남
블로그 대표 이미지(오픈그래프)
1200×630
40:21
카카오톡·페이스북 미리보기 · 16:9에서 7.1% 벗어남
서비스별 권장 크기는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으니 올리는 곳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비율이 딱 떨어지지 않는 까닭
비율은 두 정수의 분수입니다. 그래서 가로와 세로의 최대공약수가 작으면 아무리 약분해도 예쁜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경우는 세 가지입니다.
약분은 되지만 이름이 다른 경우: 1920×1200은 최대공약수 240으로 나누면 8:5입니다. 8:5는 16:10과 같은 비율이라 업계에서는 16:10으로 부릅니다. 틀린 값이 아니라 같은 값의 다른 표기입니다.
끝까지 약분해도 큰 수가 남는 경우: 1366×768은 683:384가 끝입니다. 683이 소수라 더 나눌 수 없습니다. 이때는 가장 가까운 표준 비율(16:9)과 벗어난 정도(0.05%)를 함께 보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이름 자체가 어림값인 경우: 21:9 모니터의 2560×1080은 64:27, 3440×1440은 43:18입니다. 21:9라는 이름은 16:9보다 넓다는 뜻의 상업적 표현이고 실제 비율은 1.6~2.4% 더 넓습니다.
크기를 계산할 때 생기는 반올림도 같은 문제입니다. 16:9에서 가로 1000px을 고르면 세로는 562.5px이 되어야 하는데 픽셀은 정수뿐이므로 563px로 반올림합니다. 이때 실제 비율은 1.7762가 되어 16:9(1.7778)에서 0.09% 벗어납니다. 화면에서는 알아볼 수 없는 차이지만, 영상 편집이나 인쇄처럼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가로를 비율 가로 항의 배수(16:9라면 16의 배수)로 잡으면 반올림이 아예 생기지 않습니다.
소수로 부르는 영화 화면비
영화는 가로를 세로 1로 나눈 소수로 비율을 부릅니다. 정수비로 바꿔 계산하면 픽셀 크기를 정확히 구할 수 있습니다.
이름
정수비
세로 1080 기준
가로 1920 기준
쓰임새
1.43:1
143:100
1544×1080
1920×1343
IMAX 70mm 필름
1.85:1
37:20
1998×1080
1920×1038
미국 극장 표준 와이드(비스타비전)
1.9:1
19:10
2052×1080
1920×1011
IMAX 디지털
2.35:1
47:20
2538×1080
1920×817
옛 시네마스코프(1970년 이전 아나모픽)
2.39:1
239:100
2581×1080
1920×803
현재 극장 와이드 표준(흔히 2.40:1로도 표기)
2.76:1
69:25
2981×1080
1920×696
울트라 파나비전 70 (벤허 등)
알아 두면 좋은 점
한 변은 1px 이상 100,000px 이하까지 계산합니다. 소수점이 있는 크기는 픽셀로 존재하지 않아 받지 않습니다.
A4 용지(210×297mm)의 비율은 1:1.414(√2)여서 620:877까지만 약분됩니다. 어떤 표준 화면 비율과도 정확히 맞지 않습니다.
비율을 유지하며 잘라내면 화면이 잘리고, 비율을 무시하고 늘리면 찌그러집니다. 크기만 바꿀 때는 항상 비율을 유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6:9 화면에서 가로가 1000px이면 세로는 몇 px인가요?
1000 × 9 ÷ 16 = 562.5px이므로 반올림해 563px로 만듭니다. 1000×563은 16:9에서 약 0.09% 벗어난 크기라 눈으로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반올림이 싫다면 16의 배수인 992px(→558px)이나 1008px(→567px)처럼 가로를 16의 배수로 잡으면 세로가 정수로 딱 떨어집니다.
1366×768은 왜 16:9로 딱 떨어지지 않나요?
1366과 768의 최대공약수가 2뿐이어서 683:384까지만 약분되고, 683이 소수라 더 줄지 않습니다. 실제 비율은 1.7786으로 16:9(1.7778)에서 0.05%만 벗어나 사실상 16:9로 취급합니다. 옛 노트북 패널 제조 사정으로 1366이 된 것이며, 정확한 16:9라면 1365.33px이 되어 정수 픽셀로 만들 수 없습니다.
21:9 모니터는 정말 21:9 비율인가요?
아닙니다. 21:9를 약분하면 7:3(2.3333)인데, 2560×1080은 64:27(2.3704), 3440×1440은 43:18(2.3889)입니다. 21:9는 16:9의 가로를 늘렸다는 뜻의 상업적 이름이고 실제로는 1.6% 안팎 더 넓습니다. 정확히 7:3인 해상도는 2520×1080처럼 흔치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약분 결과로 64:27처럼 정확한 값을 보여 주고 가장 가까운 표준 비율을 따로 알려 줍니다.
2.35:1 같은 소수 비율은 어떻게 픽셀 크기로 바꾸나요?
소수를 정수 분수로 바꾼 뒤 약분합니다. 2.35:1은 235:100이고 최대공약수 5로 약분하면 47:20입니다. 세로를 1080으로 잡으면 가로는 1080 × 47 ÷ 20 = 2538px입니다. 비율 칸에 2.35:1이나 2.35처럼 그대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정수비로 바꿔 계산합니다.
세로 영상은 9:16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쇼츠, 릴스, 틱톡, 스토리는 9:16(1080×1920)이 기본입니다. 4:5(1080×1350)나 정사각 1:1(1080×1080)로 올려도 재생되지만 화면 위아래에 여백이 생깁니다. 반대로 9:16 영상을 가로 화면에서 보면 좌우가 비므로, 같은 소재를 여러 곳에 쓸 때는 가장 긴 쪽 비율로 촬영한 뒤 잘라내는 편이 안전합니다.